김슬아는 어떻게 마켓컬리를 프리미엄 장보기 플랫폼으로 만들었을까?
금융에서 일하던 사람이 ‘장보기’ 한 가지 불편함을 붙들고 유통 업계의 지형을 바꿨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 사이…
금융에서 일하던 사람이 ‘장보기’ 한 가지 불편함을 붙들고 유통 업계의 지형을 바꿨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 사이…
미국에서 회사를 차린 한국계 미국인이 한국 이커머스의 배송 문화 자체를 바꿔놓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
8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뒤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토스를 내놓았다는 점에서, 금융의 불편을 집요하게 파고든 흔적이 …
디자이너가 전화번호부 같던 배달 시장을 하나의 앱으로 바꿔놓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
기존 IT 거인의 임원이 ‘소프트웨어의 종말’을 외치며 그 회사의 라이벌이 될 회사를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회사를 매각하고 벤처 투자자가 된 사람이, ‘온라인에서 신발을 판다’는 남들이 다 포기한 아이템에 몸을 싣고 그 회사를 고…
대학원생 둘이 만든 검색엔진이 세계 정보 산업의 절반을 움직이게 됐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그…
‘스티브 잡스 없는 애플은 얼마나 갈까’라는 질문이 업계의 정설이던 시절, 조용한 운영 전문가가 그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
인도 출신 엔지니어였던 사티아 나델라가 어떻게 마이크로소프트 CEO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지 직접 자료를 찾아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침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