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마우스에서 디즈니랜드까지 — 월트 디즈니는 어떻게 콘텐츠와 경험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었나
닐 게이블러의 『Walt Disney: The Triumph of the American Imagination』과 밥 토마스의 『Walt Disney: An American Ori…

닐 게이블러의 『Walt Disney: The Triumph of the American Imagination』과 밥 토마스의 『Walt Disney: An American Ori…
레이 크록의 자서전 『사업을 한다는 것』과 영화 『파운더』, 그리고 맥도날드의 성장사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시작은 거창한 외식 제국이 아니라 식당을 찾아다니던 한 세일즈맨의 집요…
샘 월튼의 자서전 『Sam Walton: Made in America』와 찰스 피시먼의 『The Wal-Mart Effect』, 그리고 월마트의 성장 과정을 다룬 여러 이야기를 따…
앨리스 슈뢰더의 『스노볼』과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워런 버핏의 성공은 화려한 예측보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
데이비드 커크패트릭의 『페이스북 이펙트』와 페이스북의 초기 역사를 다룬 여러 기록을 살펴보면, 마크 저커버그의 출발점은 처음부터 세계적인 광고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거대한 계획과는 …
『Hard Drive』와 폴 앨런의 회고록 『Idea Man』, 그리고 빌 게이츠가 직접 미래의 기술 변화를 이야기한 『미래로 가는 길』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작…
김창수 F&F 회장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유명한 해외 브랜드를 단순히 국내에 들여오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 가운데 무엇을 패션으…
중앙일보의 「J가 만난 사람 – 초신선 돼지고기 팝니다」 인터뷰를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김재연 대표가 처음부터 식품 사업을 준비했던 창업자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사라 블레이클리의 창업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진 부분은 거대한 시장조사나 전문적인 패션 경력에서 스팽스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출발점은 훨씬 평범했습니…
연합뉴스의 「개발자에서 美상장사 대표로…‘덕후 신화’ 김준구」 기사를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온 부분은 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김준구는 처음부터 콘텐츠 기업의 CEO를 준비했던 사람…
포브스코리아의 「허민 전 네오플 대표, 20년 안에 100조원쯤 벌고 싶다」와 허민 전 대표의 여러 인터뷰를 찾아보면서 가장 흥미롭게 느껴진 것은 던전앤파이터라는 성공작 하나보다…
인벤 인터뷰를 보면서 김대일이 펄어비스를 창업한 이유부터 꽤 개발자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상용 엔진 대신 자체 게임엔진을 만들고 검은사막을 직접 개발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한 과…